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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 자주 틀리는 단어 TOP 10과 검사 방법

한국어에서 가장 자주 틀리는 맞춤법 10가지와 맞춤법 검사기 활용법을 정리했습니다.


왜 맞춤법이 중요한가?

맞춤법은 단순한 글쓰기 규칙이 아니라 신뢰의 문제입니다. 특히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에서 맞춤법 오류가 있으면 "꼼꼼하지 못한 사람"이라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실제로 한 채용 담당자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2%가 "맞춤법 오류가 3개 이상인 지원서는 감점한다"고 답했습니다. 업무 이메일, 보고서, SNS 게시물에서도 맞춤법은 글쓴이의 전문성을 판단하는 기준이 됩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을 미리 알아두면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1~5위

첫째, "되"와 "돼"의 구분입니다. "하여"로 바꿔서 자연스러우면 "되", "해"로 바꿔서 자연스러우면 "돼"를 씁니다. "안 돼"가 맞고 "안 되"는 틀립니다. 둘째, "~로서"와 "~로써"입니다. 자격이나 신분을 나타낼 때는 "로서"(대표로서), 수단이나 도구를 나타낼 때는 "로써"(노력으로써)를 씁니다. 셋째, "웬"과 "왠"입니다. "웬만하면"이 맞고, "왠지"만 "왠"을 씁니다. 넷째, "~든지"와 "~던지"입니다. 선택을 나타낼 때는 "든지"(가든지 말든지), 과거 회상은 "던지"(먹던 음식)입니다. 다섯째, "낳다"와 "낫다"와 "났다"의 혼동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6~10위

여섯째, "안"과 "않"입니다. "안"은 "아니"의 줄임말이고, "않"은 "아니하"의 줄임말입니다. "안 먹다" vs "먹지 않다"로 구분합니다. 일곱째, "어떻게"와 "어떡해"입니다. "어떻게"는 방법을 물을 때, "어떡해"는 "어떻게 해"의 줄임으로 난처한 상황에 씁니다. 여덟째, "~데"와 "~대"입니다. 자신의 경험은 "~데"(춥던데), 남의 말을 전할 때는 "~대"(춥대)를 씁니다. 아홉째, "금세"와 "금새"입니다. "금세"가 맞습니다. 열째, "몇 일"과 "며칠"입니다. "며칠"이 맞는 표현입니다.

띄어쓰기도 맞춤법이다

맞춤법 오류 중 상당수가 띄어쓰기 실수입니다. 자주 틀리는 띄어쓰기를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할 수 있다"(O) vs "할수있다"(X), "그럴 때"(O) vs "그럴때"(X), "할 만하다"(O) vs "할만하다"(X), "뿐만 아니라"(O) vs "뿐만아니라"(X)입니다. 특히 의존명사(것, 수, 때, 뿐, 만큼 등) 앞은 띄어 써야 합니다. 보조용언(~아/어 보다, ~고 싶다 등)은 띄어 쓰는 것이 원칙이지만 붙여 써도 허용됩니다.

바로도구 맞춤법 검사기 활용하기

바로도구의 맞춤법 검사기를 사용하면 텍스트를 붙여넣기만 해도 맞춤법, 띄어쓰기, 표준어 오류를 자동으로 검출해 줍니다. 오류가 발견되면 수정 제안과 함께 이유를 설명해 주므로 학습 효과도 있습니다. 이력서나 자기소개서 작성 후 제출 전에 한 번씩 검사하는 습관을 들이면, 맞춤법 실수로 감점받는 일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 글, 보고서, 이메일 작성 시에도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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